[ 코난] 863화~864화 / 영혼 탐정 살해 사건 _검은 조직 스토리 (코난 주요 에피소드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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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코난 메인스토리(검은 조직) 위주로 작성된 글 이며 사건 해결 부분은 중요하지 않는 이상 따로 서술하지 않겠습니다.
(추후 떡밥이 될만한 편도 넣었습니다.) 제863화~제864화 영혼 탐정 살해 사건 (한국판 16기 38화~39화)
지난 화에 이어 코난은 생각을 정리 중. 우호진의 사인이 불분명한데 아마 아포톡신을 먹은 것 같고 그걸 먹인 사람이 아사카라는 사람 같음. 게다가 아사카는 아만다 휴즈의 보디가드이자 검은 조직의 2인자 럼 같음.
문제는 아사카가 이름인지 성인지 국적이 뭐고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르겠음.
코난 : (그나저나 그 약은 뭐지? 17년 전 부모님이 만든 약을 부활시키다니.. 하지만 홍장미는 독약 같은 거 만들 생각 없다고 했어.) 저 대사 진짜 옛날에 나온 대사임. (+참고 편 129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장미도 그런 약인 줄 모르고 부모님이 개발한 약 부활시킨 듯?
게다가 코난은 어렴풋이 기억하는 게 있음. 자신이 강제로 약을 먹던 날. 분명 진이 이렇게 말함. 진 : 그럼 이걸 써보자. 이번에 조직에서 새로 개발한 이걸 말이야. 사람에게는 아직 실험해 본 적이 없는 ... 제품이지.
여러 가지 생각에 잠겨 코난은 유명한 탐정 옴.
그리고 전편에서 보았던 우호진 사건 사이트는 삭제된 상태. 도대체 그 사이트는 누가 올렸고 또 왜 삭제된 걸까? 코난 : (아.. 정보가 너무 부족해.)
유명한 : 뭐라고요? 우호진의 영혼을 불러서 17년 전 사건을 해결하겠다고요? 세상은 정말 코난 편이네. 우연히 유명한의 통화내용을 듣게 됨.
근데 이게 방송국 PD한테 전화 온 거였음. 그냥 주작 방송하고 유명한도 불러서 있어 보이려 하는 듯? 우호진은 이용만 당하는 거잖아.. 불쌍..
다음 날. 코난과 유명한 방송국 PD와 함께 영혼을 불러내는(?) 사람을 만나러 어떤 호텔에 옴.
사신 기운 발동! 우호진의 영혼을 부른다던 사람이 죽어있음.
혹시라도 용의자를 본 사람이 없는지 급하게 옆방으로 간 코난과 유명한.
엥? 근데 세라가 여기서 왜 나와? 세라는 호텔을 바꿔가며 지내는 중인데 하필 이 방이 세라 방이라고?
아무튼 세라도 탐정이니까 코난이 다 설명해 줌. 대충 살인사건 일어났고 어쩌고.. 근데 세라야 너 바지는 일부로 그렇게 입은 거니?
유명한 : 살해당한 사람이 말이야. 그 우호진의 영혼을 불러들인다고 그랬는데..
세라 : 뭐라고요? 우호진이요? 그 사람이 우호진에 대해 뭐라고 말했어요? 우호진이라는 이름을 듣자마자 민감하게 반응하는 세라. 아니 도대체 우호진이랑 이상윤네 가족이랑 뭔 관련이 있는 걸까?
아무튼 사건에 대해 전부 다 들은 세라. 세라도 자연스레 이번 살인범을 찾기 위해 나서기 시작.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를 뒤에서 몰래 듣고 있는 영. 여
우선 살인사건인 만큼 세라가 묵고 있는 방을 조사 중임. 아는 사이라고 얄짤없음. 구석구석 조사 중.
그런데 영. 여.. 닌자세요? 자신의 존재를 필사적으로 감추기 위해 호텔 베란다 밑에 숨어있는 중.
코난은 이번 사건의 살인범의 트릭을 알아낸 듯 여기저기 베란다 사진을 찍기 시작함. 어? 그런데 휴대폰을 꺼내는 순간 리본이 떨어짐.
덜-렁. 아니 사신아. 이런 실수를 범하다니
그리고 코난은 묘하게 베란다 밑이 신경 쓰여 사진을 찍으려 함. 영. 여 : 헐!
세라 : 코난! 방 조사는 끝났대. 이제 나가줄래? 하지만 타이밍 좋게(?) 세라가 영. 여를 구해줌. 그렇게 코난은 유유히 나감.
코난과 유명한이 나가고.... 세라 : 거봐 내가 말했지? 코난은 감이 장난 아니야.
영. 여 : 그런 소리 말고 빨리 사건이나 해결해. 콜록. 경찰이 또 들이닥치면 곤란하니까. 콜록
영. 여의 말을 들은 세라는 코난 쪽으로 합류하고.. 영. 여는 코난의 리본을 발견함. 헐
시간이 흐르고.. 세라와 코난은 여러 가지 단서를 찾음. 살인범은 아까 그 PD 같음. 세라 : 우와!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고 저렇게 하면 저렇게 되는구나! 근데 세라 말투가 좀 이상함.
코난 : 누나. 말을 좀 이상하게 한다. 마치 누군가한테 전하는 것처럼. 이를 놓치지 않는 코난.
그리고 코난의 말대로 세라는 영. 여에게 다 들리게 말하고 있던 거였음.
또다시 시간이 흘러.. 코난은 범인의 트릭을 알아냄. 우선 유명한을 재운 후.. 어라? 리본이 없다?
코난 : ㅁㅊ!!! 경찰들은 평소 유명한과 다르게 진짜로 잠만 자는 유명한을 보고 웅성거리기 시작.
세라 : 코난. 너 혹시 내 도움이 필요하지 않아? 코난 : 뭐.. 뭐?
세라 : 아저씨. 일어나 보세요.
진짜로 잠자고 있는 건가요? 호호호호 세라가 유명한 얼굴 꼬집고 난리 남.
어? 그런데 세라가 유명한 목 뒤에 휴대폰을 꽂음.
갑자기 영. 여가 유명한의 목소리를 내면서 추리하기 시작. (여기서 성우 연기 대박임. 코난이 연기하는 유명한과 영. 여가 연기하는 유명한의 말투가 묘하게 다름.)
그렇게 영. 여는 살인범의 트릭을 다 말하고... 자신의 옆방으로 건너감.
아니 근데 살인범이 잡히기 싫다고 옆방으로 튐. 점프력 무엇;
몇 분 후. 코난은 범인의 상태(?)가 궁금해 옆방으로 넘어왔는데 범인은 기절해 있음.
코난 : (이거 설마 그 중학생이..? 이렇게 비밀요원 같은 기술을?) 범인의 상태를 확인해 보니 정확히 급소를 명중시켜 기절시킨 흔적이 있음. 이건 보통사람이라면 펼치기 어려운 기술임.
세라 : 엄마 !
세라 : 어.. 어? 아.. 코난 : (.... 엄마?) 그런데 세라가 엄마!라고 외치며 이 방에 들어옴. 코난은 못 들은 척 넘어감. 와;;;;;;잠만 그러면 영. 여는 세라의 엄마임? 아포톡신 먹은가요?
이 날밤. 세라 : 엄마 대단하더라. 어떻게 그렇게 연기를 잘해? 영. 여 : 어렵지 않았어. 콜록.
영. 여 : 그 탐정의 목소리 다이얼이 표시되어 있었어. 그만큼 많이 사용했다는 거지. 브박의 작품입니다.
영. 여 : 그래서? 뭐 알아낸 거 있어? 세라 : 아! 아까 얼핏 들은 건데.. 그 아사카라는 경호원이 손거울을 들고 다녔나 봐. 그래서 아사카가 여자 라는 걸로 영혼을 불러낸 척하려 했대.
세라 : 나를 죽인 아사카는 여자다~여자다~.. 뭐 이런 식 영. 여 : 겨우 그딴 거였어? 한심하군. 일단 짐부터 싸자. 거처를 옮길 거야.
세라 : 뭐? 벌써? 코난이 이곳을 알게 되어서 좋았는데.. 영. 여 : 그 꼬마에게 마음을 허락하지 마. 10년 전에 만난 그 꼬마 랑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니까. 님들 남도일이랑 10년 전에 만난 적이 있었나요?
한편 코난은 아사카라는 여자에 대해 정리 중임. 코난 : (아사카는 여자이면서 경호원... 17년 전에 자취를 감추고도 아직도 발견되지 않았다.. 그렇다면 홍장미 같이 약을 먹고 어려진 후 종적을 감춘 건가?)
코난 : (그렇다면 세라가 엄마라고 부른 이 여자는.. 도대체 정체가 뭐지?) 와 ㅁㅊ ;;;;;역시 사신 능력;; 저걸 찍었었네. 그러면 영. 여가 아사카라는 거?
그리고 오랜만에 등장하는 검은 조직. 워커 : 형님. 우호진의 영혼을 부르다던 그 녀석. 죽었다네요.
진 : 흥. 17년 전에 럼이 실수한 사건 인데.. 그나저나 마음에 걸리는 건..
진 : 이번 사건에도 유명한 이라는 놈이 있었다는 거야.
진 : 처리해야 할지도 모르겠군. 왁!!!!!! 코난 이놈아! 너 때문에 유명한이 죽을지도 모르겠네!! 이런 식으로 검은 조직과 코난 주변 인물들이 자꾸 엮이기 시작하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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