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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3기 5화 소노코의 위험한 여름 이야기 후편 (추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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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5-1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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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이 되고 밥을 먹으로 온 미치와키 씨와 란, 소노코, 코난. 하지만 소노코는 괴한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차에서 한숨 잔다고 합니다.

한창 밥먹을 먹기 시작하는 사이.

자고 있는 소노코 옆으로 어제 저녁에 봤던 수상한 털보 아저씨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소노코를 찾는 여관 알바인 쿄고쿠 마코토씨.

그때 소노코가 자고있던 차가 절벽으로 굴러가기 시작합니다.

달리는 차에 뛰어들어 공중에서 무릎을 사용하여 창문을 부수고 들어간 란은 무사히 소노코를 구출 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의심가는 인물인 쿄고쿠 씨. 이사람이 범인이라면 주차 브레이크를 푼 뒤에 레스토랑에 왔다면 입구로 들어오는 모습을 우리가 봤겠지만 보지 못했고, 뒷문도 잠겨있었기 때문에 범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밥을 먹으면서 자리를 한번도 뜨지 않았기 때문에 결백합니다.

역시 코난은 털보아저씨를 의심하는데요...

사정청취를 위해 경찰서로 오라고 하지만 무서워서 걸어가겠다고 하는 일행.

코난은 소노코를 죽일 목적이라면 차를 열었을때 죽이지 않았는지 의아해합니다.

그 와중에 소노코는 차에 있던 사진을 모두 잃어버렸지만 신이치에게 보여줄 란의 비밀 사진만은 또 가지고 있다고 놀립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코난은 소노코가 찍은 사진을 노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사진속에 뭔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뒤를 대놓고 미행하는 털보 아저씨를 발견한 일행들은 흩어져서 뛰기시작합니다.

알고봤더니 그 아저씨는 테라바얏 쇼지 순사라고 자신을 이야기합니다. 즉 경찰이었고 어느사건의 용의자를 미행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그때 코난은 뭔가 걸리는지 슬리퍼를 신었는데 양말을 왜신냐는 이상한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소노코는 미치와키 씨의 양말 아래로 자신의 잇자국을 발견하게 되고...

또 죽을 위기에 처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범행중에 찍힌 사진을 내놓으라고 하며 협박을 합니다.

칼을 팔로 막으며 등장하는 마코토 씨.

그리고 란은 자꾸어디서 봤다고 생각했더니 그는 바로 발차기의 귀공자 쿄고쿠 마코토 였습니다.

범인을 깔끔하게 제압합니다.

팔에 박힌 칼을 빼며, 미행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소노코 이전에 다른 여자들에게도 수작을 부리는 모습에 걱정이 되서 스토커로 오해받을 각오를 하고도 미행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노코의 옷차림도 조심히 하라고 하며 소노코에게 호감있다고 표현을 하는 마코토씨... 그리고 소노코는 반해버렸네요.

하지만 해외로 수행을 떠나버린 마코토 씨였습니다... 코난 3기 4, 5화 소노코의 위험한 여름 이야기는 갈색 머리 여자가 연쇄적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해변에서 소노코가 찍은 사진 때문에 오해를 받게되어 몇번이나 목숨을 잃을 위기에 맞은 소노코를 쿄고쿠 마코토 씨가 결국 지켜주며 둘이 잘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에피소드 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회자되는 소노코에게 대시하는 남자는 있을수 없다는 코난의 짤을 남긴 편이기도 하죠. 소노코는 몇번이고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는데 멘탈이 좋은건지 정신 잘차리고 있는게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계속 긴장하며 보는 에피소드라 직접 시청해보시는 걸 추전해드립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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