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조째즈 "원래 패션 전공"... 40세 데뷔 반전 스토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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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째즈가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출격해 반전 넘치는 이력과 함께 배우 지망생 남편의 충격적인 사연을 함께한다. 오늘(5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사건 수첩' 코너에서는 15년간 헌신한 아내를 두고 수상한 행보를 보인 연하 남편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날 사연을 보낸 의뢰인은 연극영화과 조교 시절 만난 7살 연하의 남편과 10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그는 친정어머니의 도움 받아 차린 카페 운영과 새벽 대리운전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남편의 배우 꿈을 지원해 왔지만, 남편은 오디션 낙방의 고배만 마셨다. 문제는 남편이 카페 배달 일을 도우면서 불거졌다. 남편은 여성 고객의 집에 배달을 갈 때마다 20분에서 1시간씩 머무르는 수상한 패턴을 보였고, 급기야 아내 몰래 브라질리언 왁싱까지 감행해 의뢰인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김풍은 "성인 영화 쪽 일을 시작한 게 아닌지 의심된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후 남편은 "중요한 배역에 캐스팅됐다"며 매일 화려한 차림으로 외출했지만, 지인을 통해 "오디션에 다 떨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낮에는 한남동 재즈바 사장, 밤에는 가수로 변신하는 조째즈가 일일 탐정으로 합류해 추리에 힘을 보탠다. 데뷔와 동시에 차트를 흔든 그는 만 40세에 가수의 꿈을 이룬 영화 같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특히 "원래는 패션 전공이었다"는 반전 이력과 함께, 오랜 무명 시절을 버티게 해준 다채로운 아르바이트 이용리뷰을 풀어놓으며 의뢰인의 사연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인다. 조째즈는 한남동에서 재즈바를 운영하는 사장이자 2025년 데뷔한 신예 가수로, 데뷔 당시 개그우먼 홍윤화를 닮은 친근한 외모와 대비되는 반전 가창력으로 '목소리로 얼굴을 이긴 가수'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또한 그는 지난 2022년 스타일리스트인 아내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늦은 나이에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실력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조째즈의 진솔한 입담과 배우 지망생 남편의 기막힌 이중생활은 오늘(5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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